오늘 시골길을 달리다보니 예쁘고 소담스러운 들국화 꽃들이 가을 정취을 한껏 맛보게 하더군여 ...이곳에 들어와 소중한 친구를 알게되어 참 행복하답니다 .
서로 허물 없이 바라볼수있는친구 !
나의 소중한 것을 같이 나누고 싶은 친구 !
서로 떨어져 있을때 허전함을 느끼고 보고싶어지는 아주 소중한 친구 !
진정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배로 나눌수 있는 이유없이 감동을 줘 눈물을
머금게 하는 저에겐 아주 좋은친구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를 알게 해준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렇게 좋은친구를 사귀실려면 솔직하게 다가서는게 제일중요하죠 ..또한 편안한을 줄수있는 솔직한 대화도 필요하구여 ..취미생활이 비슷하면 많은 공감을 할수있죠 ...여기들어오시는 모든분들이 이가을엔 좋은인연 ...소중한 친구를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음...
첨엔 다 그렇겠지만...
나이 24살에 솔직히 컴퓨터로 만난 사이가 오래갈꺼란 생각도 안했고...
사람들도 그렇고 그런줄만 알았어요...
대화나 채팅 쪽지, 통화할때도 대충~그런식으로 때우고 그랬는데...
한번 만나보고...
두번 만나보고...
만나면 만날수록 그사람이 좋아지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몇일 있으면 100일인데...
축하해 주세요...
우린 정말 사랑한답니다~~
여기를 젊은 친구한테 소개받고 내 나이가 60대 중반이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신념으로 내 자신을 자신있게 소개했다. 그리고 나와 취향이 비슷한 여성을 검색하여 적극적으로 채팅과 미팅신청을 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여성분에게서 나에게 요청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결과로 여러번의 미팅에 성공도 하고 취향에 따라서 극장구경, 드라이브, 식사, 술한잔같이하고 노래방가기 등등, 또 그 이상의 깊은 관계까지 간 경우도 있는데, 그 기분은 정말 최고였다. 물론 나에 대하여 젊은 분들은 인격모독까지 하면서 비난하지만, 그런것에는 개의치 않는다. 그런 중에서 애인이라고 할만한 여성은 아직 못 만들었다. 역시 세대차이가 상당한 장애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상관없다. 끼를 발휘하여 여성을 공략하자. 그리고 사랑하여 주고 편한한 대화의 상대가 되여주면서 지내면 내가 젊어지는 느낌이고, 행복하다. 생각보다는 30대 여성이 오히려 잘 통하는 면이 있다는 것을 체험했다. 다만 플러그를 운영하는데 자금이 들지만 그 정도야 투자해도 괜찮다. 여러분 우리 젊게 즐겁게 삽시다.
전 부산에 사는 30남입니다~이곳을 통해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두 사귀구 잇구요~처음 만난날은 작년 10월 15일이었어요.
그때 첨 채팅한 날을 잊을수가 없어요~그때 채팅 시간은 불과 10분도 안돼었었어요.
그 빠른 시간에 채팅을 하다 제연락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가상공간의 만남이라 그리 중요성을 가지고 잇지는 않았으니까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연락처를 주고 나서 채팅방을 나가게 되없씁니다~~
그다음날 저에게 바로 연락이 오더라그요~첨엔 누구인지 몰랐구요~한참에야 어제 채팅방에서 잠시 얘기햇던 여자분임을 알았쬬~그 계기로 해서 자주 통화 하게 되었고,
만남을 몇번 가졌습니다.그렇게 2달쯤 만나고 서로 연락하고 나니 첨과 다르게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감정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고백을 햇더니, 지금은 남자와 교재를 하지 않을꺼라며, 거절을 하더라구요~그말을 듣고 한 2주정도는 연락을 끝게 되었어요~
그 2주동안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시간이었어요~도저히 그냥 물러설수 없어서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이게 무슨 날벼락~~~제가 연락안한 그사이에 남자를 사귀고 있었던거에요~순간 화가 치미러 올라 그녀에게 따졌어요~
내가 사귀자고 고백할땐 남자와 교재를 안하겠다며 거절한 너가 이제와서 다른남자랑 사귀냐고 따졌죠~~한마디로 쉽게 말하더군요~도저히 자기도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 사귀게 되었다구~~그말을 듣는 순간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우"라도 짤라야죠~이런 결심으로 계속해서 그녀에게 접근햇고
사귀고 있던 남자보다도 더 옆에 있어주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마다 달려 가줬어요.
저의 노력이 결실이 맺혔는지도 몰라도 그남자와 헤어지구 저랑 사귀게 되었어요~
정말 서로 비슷하구 저만 바라봐주구 믿어주구 사랑하며 지내고 잇었쬬.
지금 현재까지 1년 가까이 다되어 가지만 먼 시간이면서도 짧은기간이기도 하지만
그사이에 많은 다툼도 있었구요~두번 정도 헤어졌다가 만났쬬.
한번은 아주 사소한걸루 헤어졌다 만났구요. 젤 큰 사건은 궁합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미신에 대해 아주 민감한 편이에요~
하루는 그녀가 저몰레 혼자 궁합을 보러 왔더라구~그 사실은 전 전혀 몰랐었구요~
언제 보고 왓는지 몰라도 갑자기 저에 대한 태도가 변하더라구요~전화 통화도 뜸해지고
연락을 해도 무뚝뚝하게 말하고 그러더라구요~첨엔 무슨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갑다하구 이해를 하고 모른척 했쬬~그런데 그시간이 너무나도 오래 가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집요하게 물어보게 되었어요~대답은 저와의 궁합때문에 좋지않아서 저랑 헤어질려구 했었다구 말했어요~전 당연히 궁합은 별로 중요한게 아니라고 반문하면서 헤어지기 싫다고 말했어요~끝내 자기자신의 고집을 꺽지 못하겠더라구요~결국엔 마지막통화를 하면서 서로 많이 울었답니다. "오빠가 너무 많이 모자라서 너한테 헤어지는 아픔을 안겨주는것 같다며 말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그 헤어짐이 있은후 2달정도 지낫어요~제가 그녀를 도저히 잊지를 못해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사람의 인연이란게 쉽게 만들어지는것도 아닌데 뜻밖에도 제가 편지를 보낸 날짜에 똑같이 그녀에게 편지가 온겁니다. 이런 우연이 있는줄 저도 깜짝 놀랫어요
더욱 놀란 사실은 저도 그녀를 잊지못해 다시 만나자는 내용이었고, 그녀도 저에게 다시 만나자는 내용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 계기로 전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그때보다더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면서 잘지내고 잇답니다. 여기 채팅 회원 여러분 인연은 정말 멀리 있는게 아니더라구요.글구 남여간의 궁합 이것은 물론 믿을수도 있고 않믿을수도 있지만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는것에 따라 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둘은 그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잘 살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에 결혼을 약속 하였습니다.
두서 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도 따뜻한 사랑 이루시길 바레요~
처음 사이트를 알았을때 안좋은 생각이 있었으나 여기에서 여러 사람들과 얘기하고 가까워지니 그런 선입견이 싹사라졌습니다...서로의 마음의 문을 열고 여러 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면 여기있는사람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 많은지 알수 있을 겁니다^^외로울때 자기맘속의꼭담고있는 고민을 털어놓구 싶을때 얘기하세요^^그럼 한결더 편해진자신을 만나실수 있을꺼에요^^
어느날 용맹스런 쪽지를받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우린 그때부터 힘들고 지쳐있는 우리네의 일상들을 서로이야기하고 바쁠땐 이메일을 통해 좋은글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위로하는 동화속의 연인으로 변해갔습니다.
행여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이 마음의 상처로 남을까싶어 우린 처음부터 굳게 약속했지요. " 마음으로사랑하며 딱 고만큼만 " 이렇게 사랑한 시간은 벌써 1년가까이 된답니다 . 그님은 무척이나 힘든 삶을 살아가면서도 언제나 행복을 노래하며 까맣게 그을린 얼굴엔 밝은미소잃지않는 천사같은 남자입니다.
살아남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님의 모습을 떠올릴때마다 저의 가슴이 뭉클해져옴을 가끔 느끼지만 오히려 님은 저의 건강 그리고 하고있는일에대해 많은 걱정해주며
수시로 메일을 보내주는 그님에 대해 정말 감동스런마음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이곳에 처음가입해서 수많은 회원들과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도 종종 있었지만 우리님과같이 착하고 마음씨좋은 사람은 없는가봅니다.
전마음속으로 그렇게 사랑해주는 님을 보내준 사이트 관게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혼자지내는 님이라서 생활하는게 불편한점이 많이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담근 김치 멸치조림 .콩조림과 과일 그리고 소뼈를 오래오래끓여 뿌연 국물을 님의 주방에 선물했습니다.
무엇보다 정성이 담겨있는 마음의 선물이라 님이 오시면 깜짝 반가워하며 기뻐하겠지요?
전 제가 두고온 여러가지 반찬을 먹고 힘내어 언제나 행복의 노래를 부르며 살아가주길 소망하는마음입니다.